요새 주변에서 안좋은일만 가득한지
사람들이 좀 날카로워진것같다.
..음... 가만히 지켜보면
대강살아 이것들아. 인생 별거 없어
쓸데없는데 힘뺄바에 그 노력과 정열로 뭔가 큰뜻을 이뤄라.
투덜대는건 자기마음이고 투덜대지 않는것도 자기마음이고
궁시렁대는것도 자기마음이고 화를 내는것도 자기마음이다.
불만이 있으면 까놓고 이야기하던가. 소심한 오덕오덕 성향도 아니고 말이지.
그냥 대놓고 말해. 세상 니들이 생각하는것보다 그렇게 야박하지 않다.
언제부터 불만있을때 속으로 삭히고 "칫! 니들은 날 알아주지 않아! 미워!" 라면서 츤츤 데레데레 거렸던가?
일단 말이나 하고 생각해봐라. "아아 XX군은 내 마음을 왜 몰라줄까" 라며 사랑에 빠진 사춘기소녀도 아니고
언제나 하는말이지만 해보면 안다 해보지 않으면 절대로 모른다. 이 말은 진짜야..
참고로 말하자면 나는 언제나 거리낄것 없이 당당하게 살고있으니. 하고픈말 다 하고 산다.
억울하면 당당하게 말하던가. 인류라는 종은 텔레파시 능력이나 스카우터같은게 없어서 남의 생각이나 전투력을 말로 하지 않으면 모르거든요. 하하하핫.
ps.결단코 이 글을 보면서 또 투덜대면서 궁상떨것같은 확률 100%인 누구씨에게 하는말은 절대로 아닙니다. 진짜에요.